보증금 최대 7,000만원 지원…신혼부부·청년 특별공급

보증금 최대 7,000만원 지원…신혼부부·청년 특별공급

서울시는 무주택 시민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월세 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해 주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6,000호를 모집한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입주자가 원하는 민간주택을 직접 선택하면, 전월세 보증금 일부를 무이자로 지원하는 임차형 공공임대주택 제도로, 신용등급·DTI(총부채상환비율) 심사와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고,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과 병행도 가능하다. 이번 6,000호는 ▴청년 특별공급 3,000호 ▴일반공급 1,450호 ▴신혼부부 특별공급 1,500호 ▴세대통합 특별공급 50호가 공급된다. 청년 3,000호는 올해 새롭게 도입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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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② 공제보험조합이 보충형 의료보험에 참여하려면

[특별기고]-② 공제보험조합이 보충형 의료보험에 참여하려면

"공제보험조합이 보충형 의료보험에 참여하려면" 임종한(인하대 의과대학 교수) 공적 준공적 보충형 의료보험이 자리를 잡으려면, 실손보험이 여기에 참여하게 되지만, 공적인 성격을 보다 분명하게 드러내기 위해 공익적인 성격을 가진 주체가 여기에 참여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 그래서 공제보험조합의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공제보험조합이 보충형 의료보험에 참여하려면, 단순히 '참여 허용' 수준이 아니라 공제조합을 보험업법상 제도권에 넣고, 의료보장형 상품을 설계·판매·감독할 수 있게 하는 방향으로 법을 손봐야 한다. 현재 한국의 보충형 민간보험은 공적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본인부담이나 비급여를 메우는 형태로 논의되어 왔고, 공제조합은 여러 연구에서 보험과 유사한 경제적 기능을 하지만 법적 기반이 분산되어 있다고 지적된다. 출처 : 이로운넷(https://www.erou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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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2%P 감면… 금융권 첫 ‘방산 특화’ 투자

BNK경남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지역 방산 생태계 활성화를 이끌기 위한 전략 투자에 나섰다. BNK경남은행은 1일 방위산업공제조합과 ‘방산기업 상생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전략산업인 방산기업에 ‘생산적 금융’을 지원하는 한편 동반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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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 시대, 보험·공제 협력이 혁신의 동력”

“기후 위기 시대, 보험·공제 협력이 혁신의 동력”

기후변화와 해상풍력, 리스크 엔지니어링을 중심으로 보험산업의 새로운 역할과 대응 전략이 논의됐다. 지난 22일 오후 서울시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2025 SGIS 사이먼글로벌 보험세미나’ 참석자들은 제도적 대응력과 데이터 기반의 위험 설계가 보험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할 핵심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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